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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하준
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-09-19 06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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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여정부 시절 추진했던 한미FTA를 이제와서 부정하는 것에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정치인의 자기부정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. 그러나 지난 과오를 알고도 고치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자기 자신은 물론 국민과 역사앞에 더 부끄러운 일 아니겠습니까?" — 김근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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